|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6월 08일 13시 |
| 요청장비 | 13톤 맹꽁이크레인 |
| 작업장 | 서울 강남구 개포동 |
| 작업내용 | 4층건물 옥상 파레트양중 |
| 작업시간 | 2시간 |
| 크레인 경력 | 6년 |
| 크레인 비용 | 2시간 35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13톤 맹꽁이크레인 |
| 차량전고 | 2.8M |
| 보험가입유무 | O |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장에서 진행한
13톤 맹꽁이 크레인을 이용한
4층건물 옥상 파레트양중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4층 옥상으로 파레트를 양중할 때는
아웃트리거 접지면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도심지 현장 특성상 주변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고,
붐대 선회 반경 내 장애물 유무를
꼼꼼히 체크해야 안전하게 마무리됩니다.

작업 전, 현장부터 먼저 눈으로 읽는다
이만기의 장비왕에서 보내드린 기사는
작업 시작시간인 오후 1시보다
미리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장 진입 전,
주변 도로 폭과 주차된 차량 위치,
아웃트리거를 펼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4층 옥상까지의 붐대 각도를
사전에 파악하고 진입 위치를 정했습니다.
도심지 현장은 특히
아웃트리거 접지 공간이 좁은 경우가 많아서
차량 거치 위치 선정이 작업의 절반입니다.
해당 작업현장처럼 건물이 밀집된 구간에서는
붐대 선회 반경 안에
전선이나 구조물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진입합니다.

13톤 맹꽁이, 옥상까지 파레트 올린다
차량 거치가 완료되면
아웃트리거를 완전히 펼치고
수평을 잡은 뒤 본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번 작업은
13톤 맹꽁이 크레인으로
4층 건물 옥상에 파레트를 양중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맹꽁이 크레인은 차체가 짧고
좁은 공간에서도 거치가 용이해서
도심지 건물 옥상 양중 작업에
자주 투입되는 장비입니다.
파레트는 줄걸이를 꼼꼼히 확인한 뒤
천천히 권상해서
4층 옥상 상단으로 정확히 올렸습니다.

옥상 양중 작업에서 중요한 건
화물이 옥상 난간이나 외벽에
닿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기사가 붐대 조작과 동시에
신호수와 눈을 맞추며
화물이 흔들리지 않게
속도를 조절해가며 올렸습니다.
파레트 양중은 단순해 보여도
줄걸이 각도, 화물 균형,
바람의 방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섬세한 작업입니다.

2시간에 35만원, 비용이 궁금하셨죠
이번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장
13톤 맹꽁이 크레인 작업 비용은
2시간 기준 35만원이었습니다.
경력 6년의 숙련된 기사가 투입되었고,
보험 가입 차량으로 배차되었습니다.
도심지 옥상 양중 작업은
장비 선택과 기사 경력에 따라
작업 완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비용 문의는 언제든지
이만기의 장비왕으로 연락 주시면
빠르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장,
4층 옥상 파레트양중 2시간 작업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다치는 분 없이,
화물 손상 없이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다음 현장에서도 안전 최우선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