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6월 13일 07시 20분 |
| 요청장비 | 3.5톤 스카이차 |
| 작업장 | 대전 대덕구 비래동 |
| 작업내용 | 수목전지 |
| 작업시간 | 일대 (8시간) |
| 스카이차 경력 | 7년 |
| 스카이차 비용 | 일대 (8시간) 5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3.5톤 스카이차 중축 |
| 작업반경 | 32M |
| 차량전고 | 3.0M |
| 탑승인원 | 2명 |
| 인양중량 | 400kg |
| 보험가입유무 | O |
이만기의 장비왕입니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서
3.5톤 스카이차를 활용한
수목전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작업의 현장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목전지 작업은 나뭇가지의
무게와 방향을 미리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절단 후 가지가 어느 방향으로
떨어질지 예측하지 못하면
주변 시설물이나 작업자에게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수목전지 경험이 충분한
작업자가 투입되어야
안전하고 깔끔한 마무리가 됩니다.

07시 20분, 작업시작 전에
기사님이 현장에 먼저 도착했습니다.
바로 장비를 세팅하기 전에
현장 전체를 먼저 둘러보면서
차량 진입 가능 여부,
아웃트리거 설치 위치,
주변 장애물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이만기의 장비왕의 기본입니다.
이번 현장은 수목 규모가 있어서
32M 작업반경의 3.5톤 스카이차가
적합한 선택이었습니다.
차량전고 3.0M 이내로
진입 가능한 현장이었고,
아웃트리거 설치 공간도
충분히 확보가 됐습니다.

장비 세팅 완료 후
본격적으로 전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수목전지는 단순히 가지를
자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나무의 수형을 살리면서
불필요한 가지를 솎아내야 하기 때문에
작업자의 경험이 결과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이번 작업에는 수목전지 경험이 있는
작업자가 투입돼서
작업 효율이 좋았습니다.

작업 중에 잘라낸 가지들이
아래로 떨어질 때
주변 안전구역을 미리 설정해두면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대전 대덕구 수목전지처럼
수목 규모가 있는 현장일수록
안전 구역 설정과
낙하 방향 예측이
작업 전에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기사님이 도착 후 현장을
미리 파악해두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빠짐없이 체크가 됐습니다.

3.5톤 스카이차 중축 차량으로
최대 32M 반경까지 커버가 되니
높고 퍼진 수목도
무리 없이 처리가 됐습니다.
일대 8시간, 비용은 50만원으로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수목 규모나 현장 상황에 따라
시간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리는 게 맞습니다.
스카이차 경력 7년의 기사님이
차량을 운용했고,
이번 작업처럼 수목전지 경험이
필요한 현장은
작업자 구성도 함께 고려해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경험 없는 작업자가 투입되면
작업 시간도 늘어나고
완성도도 차이가 납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대전 대덕구 비래동 수목전지 작업,
오늘도 별 탈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작업해주신
기사님과 작업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