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5월 07일 05시 30분 |
| 요청장비 | 5톤 카고크레인 |
| 작업장 | 충남 보령시 신흑동 |
| 작업내용 | 배 인양 후 이동작업 |
| 작업시간 | 일대 (8시간) |
| 크레인 경력 | 10년 |
| 크레인 비용 | 일대 (8시간) 10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5톤 카고크레인 |
| 차량전고 | 2.4M |
| 보험가입유무 | O |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서 진행한
5톤 카고크레인을 이용한
배 인양 후 이동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작업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물때 시간에 따라 작업 시작 시각이
변동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조수 간만의 차를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고,
실제 작업 가능한 시간대를
미리 파악해두셔야 합니다.
또한 길이 5.5m, 무게 약 1톤의
플라스틱 재질 선박을 인양할 때는
선체 변형이나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슬링 위치와 하중 분산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새벽부터 움직인 이유,
물때가 곧 작업 시간이다
이날 작업 시작 시각은
새벽 5시 30분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크레인 작업과 달리,
해상 선박 인양 작업은
물때 시간에 맞춰
일정이 좌우됩니다.
조수가 빠지기 전, 혹은 만조 직전의
짧은 타이밍을 놓치면
작업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에서는
작업 시작 전 미리 현장에 도착해
수위 상태와 선박 위치,
아웃트리거 설치 가능 구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이날도 기사님이 현장에 먼저 도착해
작업 반경과 안전 구역을
사전에 파악한 뒤 장비를 세팅했습니다.

플라스틱 선체, 어디에 슬링을 걸어야 할까
이번에 인양한 선박은
길이 5.5m, 무게 약 1톤의
플라스틱 재질 소형 선박이었습니다.
무게 자체는 가볍지만,
플라스틱 선체는 특성상
잘못된 위치에 슬링을 걸면
선체가 뒤틀리거나 파손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5톤 카고크레인 작업 시
슬링 포인트 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선수와 선미의 균형을 잡아
수평으로 들어올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결속 위치를 잡아야 합니다.
경력 10년의 기사님이
선체 구조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슬링을 걸고
천천히 인양을 진행했습니다.

인양 다음은 이동, 경북 경산 배이동까지
인양 작업이 완료된 이후에는
선박을 경북 경산 배이동으로
운반하는 이동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서
경북 경산까지는 상당한 거리로,
장거리 운반 시에는
적재 고정 상태를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길이 5.5m에 달하는 선박은
차량 적재함 위에 올릴 때
돌출 길이와 고박 방식을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은
이동 중 선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충분한 고박재를 사용해
안전하게 출발 준비를 마쳤습니다.

비용은 얼마였나, 일대 8시간 기준으로 정리
이번 충남 보령시 신흑동
5톤 카고크레인 배 인양 및 이동작업의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대(8시간) 기준 100만원이며,
이는 인양 작업 및
경북 경산 배이동으로의 운반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물때에 따라 작업 시작 시각이
앞뒤로 조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작업 가능 시간
내에서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장비 견적이나 일정 조율이 필요하시면
이만기의 장비왕으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맞게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날도 새벽부터 시작된 작업을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물때를 정확히 파악하고,
선체 손상 없이 안전하게 인양한 뒤,
목적지까지 무사히 운반 완료했습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