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5월 16일 07시 30분 |
| 요청장비 | 포크레인(굴착기) |
| 작업장 | 경기 여주시 상거동 |
| 작업내용 | 경사면 나무식재 |
| 작업시간 | 일대 (8시간) |
| 포크레인(굴착기) 경력 | 14년 |
| 포크레인(굴착기) 비용 | 일대 (8시간) 6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포크레인(굴착기) 미니035 |
| 차량무게 | 3.5톤 |
| 이동방식 | 궤도 (LC) |
| 차량전고 | 2.4M |
| 보험가입유무 | O |
경기 여주시 상거동에서 진행한
미니 굴착기를 활용한
경사면 나무식재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사면 나무식재 작업은
무엇보다 기사의 식재 경험이 중요합니다.
경사진 지형에서는 굴착기의 자세가
조금만 흔들려도 나무가 제 각도로
심기지 않고, 흙이 무너질 수 있어
정밀한 버킷 컨트롤이 필수입니다.
또한 나무뿌리 손상 없이
적정 깊이로 구덩이를 파고,
식재 후 흙을 단단히 다져주는 작업까지
한 번에 깔끔하게 마무리해야
나무가 제대로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는
작업시작 시간인 07시 30분보다
미리 현장에 도착해
경기 여주시 상거동 작업장 전체를
한 바퀴 둘러봤습니다.
경사면의 기울기와 지반 상태,
장비 진입 경로, 위험 구간까지
꼼꼼하게 파악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현장에 투입된 장비는
미니 굴착기 035입니다.
차량 무게 3.5톤에
궤도(LC) 방식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경사진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좁은 구간이나 경사면처럼
대형 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곳에서
특히 제 역할을 합니다.

경사면 나무식재는 단순히
구덩이 파고 나무 넣는 작업이 아닙니다.
식재 경험이 많은 기사가 아니면
버킷 각도와 깊이를 잘못 잡아
나무가 비스듬히 심기거나
뿌리 부분이 눌려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의 기사는
경력 14년의 베테랑으로,
식재 작업 경험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경사면에서 굴착기를 운용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장비의 균형입니다.
작업 중 장비가 조금이라도 밀리면
흙이 무너지거나
심어 놓은 나무가 쓰러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작업현장처럼
경사가 있고 지반이 고르지 않은 곳에서는
한 번 작업할 때마다
장비 위치와 버킷 압력을
꾸준히 체크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구덩이를 판 이후에는
나무를 내려놓고 흙을 되채운 뒤
버킷으로 꾹꾹 눌러
흙이 뿌리 사이사이에
잘 다져지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 과정 하나하나가
나무가 활착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절대 대충 넘어갈 수 없는 구간입니다.
일대 8시간, 총 60만원으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정해진 시간 안에
꼼꼼하고 빠짐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경기 여주시 상거동 현장,
경사면 나무식재 작업까지
오늘도 안전하게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철수했습니다.
현장 어디서든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앞으로도 늘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