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5월 09일 07시 40분 |
| 요청장비 | 포크레인(굴착기) |
| 작업장 | 경기 여주시 강천면 |
| 작업내용 | 6일차작업 – 전선배관 |
| 작업시간 | 일대 (8시간) |
| 포크레인(굴착기) 경력 | 7년 |
| 포크레인(굴착기) 비용 | 일대 (8시간) 6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포크레인(굴착기) 017 |
| 차량무게 | 1.7톤 |
| 이동방식 | 궤도 (LC) |
| 차량전고 | 3.0M |
| 보험가입유무 | O |
경기 여주시 강천면 작업장에서
진행한 포크레인(굴착기) 017
6일차 전선배관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선배관 작업은 지하에 매설된
기존 배관이나 전선과의 간섭이
가장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굴착 깊이와 위치를 사전에
정확하게 확인하고 진입해야
불필요한 파손이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은
작업 시작 전에 미리 현장에 도착해
전체 현장을 한 바퀴 훑어봅니다.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장비 진입 동선을 정리한 뒤에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날도 07시 40분 작업 시작 전,
현장 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땅 속 사정은 파봐야 알지 — 굴착 전 확인이 먼저입니다
전선배관 작업에서 굴착기 기사의
경험치가 특히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중에 어떤 배관이나 전선이
얼마나 깊이 들어가 있는지,
도면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운 경우가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경력 7년의 기사님이 투입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투입 장비는 1.7톤급
포크레인(굴착기) 017입니다.
궤도(LC) 방식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지반이 고르지 않은 구간에서도
장비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처럼 배관 트렌치 굴착 구간이
길고 반복적인 현장에서
미니 굴착기 대비 작업 효율이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6일차라고 방심은 없습니다 — 뿌레카도 챙겼습니다
이번 작업은 6일 연속으로
이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사장님 측 개별 요청에 따라
뿌레카를 지참하여 출동했고,
기본 휴대품도 빠짐없이 준비했습니다.
연속 작업이다 보니 현장 흐름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상태라
오늘 작업은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전선배관 매설 작업은
굴착 깊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작업 구간마다 버킷 진입 각도와
굴착 깊이를 조율하면서
배관이 들어갈 자리를
정확하게 잡아나갔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님은
무리하게 속도를 내기보다
정확도를 우선으로 작업합니다.
8시간이 길어 보여도 — 마무리가 깔끔해야 진짜입니다

일대 8시간 기준으로 투입되는 작업은
중반 이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선배관처럼 정밀도가 필요한
작업은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되메우기 전 배관 안착 상태와
굴착면 정리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경기 여주시 강천면 현장은
포크레인(굴착기) 017 기준으로
일대 8시간 60만원에 진행되었습니다.
장비 경력 7년의 기사님이 투입되었고,
보험 가입 장비로 운행되었습니다.
비용이나 장비 문의가 있으시면
이만기의 장비왕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작업 마무리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