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6월 15일 09시 |
| 요청장비 | 1톤 스카이차 |
| 작업장 | 경북 경산시 하양읍 |
| 작업내용 | 태양광 모듈 양중 |
| 작업시간 | 1시간 |
| 스카이차 경력 | 8년 |
| 스카이차 비용 | 1시간 2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1톤 스카이차 |
| 작업반경 | 20M |
| 차량전고 | 2.3M |
| 탑승인원 | 2명 |
| 인양중량 | 300kg |
| 보험가입유무 | O |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서 진행한
1톤 스카이차 태양광 모듈 양중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이 직접 현장에 나가
작업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현장은 공장 건물 사이로
차량이 진입해야 하는 구간이 있어
공간이 다소 협소한 편이었습니다.
1톤 스카이차 진입 시 양쪽 여유폭을
반드시 확인하고 천천히 이동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일단 먼저 와서 훑어봅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님은
작업 시작시간인 오전 9시보다
미리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공장 건물 사이를 통과해야 하는
진입로가 있었기 때문에,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지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해서
진입로 폭, 장애물 위치,
아웃트리거 펼칠 공간까지
차례로 파악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작업 시작 후에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이
바로 움직일 수 있거든요.

태양광 모듈, 어떻게 올리냐고요?
태양광 모듈 양중 작업은
모듈을 손상 없이 정해진 위치에
정확하게 올리는 게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처럼 공장 건물 사이
협소한 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붐대 각도와 선회 방향을
더욱 신중하게 잡아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방향이 틀어지면
건물 외벽이나 구조물과
간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1톤 스카이차는 작업반경 20M,
인양중량 300kg 사양으로
태양광 모듈 양중 작업에
적합한 장비입니다.
차량전고 2.3M로 비교적 낮아
건물 사이 진입에도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아웃트리거를 안전하게 펼치고
차량을 고정한 뒤,
태양광 모듈을 한 장씩
지정 위치로 올렸습니다.
해당 작업현장처럼
건물과 건물 사이 간격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장비 포지셔닝이 작업 효율을
크게 좌우합니다.
처음 자리를 잘 잡아야
이후 작업이 수월하게 흘러갑니다.
경력 8년 기사님이 직접
붐대를 조작하며
모듈이 흔들리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양중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1시간, 20만원으로 깔끔하게 끝
총 작업시간은 1시간,
비용은 20만원이었습니다.
사전 현장 파악 덕분에
작업 시작과 동시에
바로 투입이 가능했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이
1시간 안에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에서
1톤 스카이차 태양광 모듈 양중
작업이 필요하신 분들,
비용이나 장비 문의는
이만기의 장비왕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 마무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