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5월 07일 08시 |
| 요청장비 | 16톤 맹꽁이크레인 |
| 작업장 | 대전 서구 둔산동 |
| 작업내용 | 실외기 양중 (6대) |
| 작업시간 | 1시간 |
| 크레인 경력 | 28년 |
| 크레인 비용 | 1시간 35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16톤 맹꽁이크레인 |
| 차량전고 | 3.9M |
| 보험가입유무 | O |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진행한
16톤 맹꽁이 크레인을 이용한
실외기 양중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6톤 맹꽁이 크레인으로 실외기 양중 작업을 하실 때는,
아웃트리거 설치 공간 확보가 먼저입니다.
실외기 6대를 연속으로 올려야 하는 만큼
장비 세팅 위치를 작업 전에 꼼꼼히 잡아야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또한 건물 외벽이나 난간 근처 작업은
인양 경로를 미리 체크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에서 보내드린 기사님은
작업 시작 시간인 오전 8시보다
일찍 현장에 도착하셨습니다.
대전 서구 둔산동 현장을 먼저 훑어보며
아웃트리거 받침 위치, 인양 동선,
위험 지역과 안전 지역을
꼼꼼히 확인하고 세팅에 들어갔습니다.
실외기 6대, 1시간 안에 다 올렸습니다

이번 작업은 실외기 6대를
연속으로 올리는 양중 작업이었습니다.
작업 특성상 한 대 한 대
빠르게 처리해야 전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사님은 현장 도착 후
장비 세팅을 신속하게 마치고,
곧바로 첫 번째 실외기부터
인양을 시작하셨습니다.

대전 서구 둔산동 16톤 맹꽁이 크레인 실외기 양중처럼
건물 옥상이나 고층부에 실외기를
올리는 작업에서는
장비 위치 선정이 핵심입니다.
16톤 맹꽁이 크레인 특성상
차체가 컴팩트하면서도
인양 능력이 충분해서,
공간 여유가 빠듯한 현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기사님 경력 28년이
이런 순간에 확실히 빛납니다.

실외기 6대 모두 인양 경로를
미리 파악해두셨기 때문에
각 대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처리됐습니다.
안전은 절대 타협 없이 챙기는 것,
이만기의 장비왕이 매 현장마다
지켜오는 원칙입니다.
1시간에 35만원 — 실외기 6대면 이 정도면 납득 가능합니다
이번 작업 비용은
1시간 기준 35만원이었습니다.
실외기 6대를 한 번 세팅으로
16톤 맹꽁이 크레인을 부르는
현장에서 이 정도 물량이면
충분히 효율적인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규모의 실외기 양중 작업을
계획 중이시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대전 서구 둔산동 현장,
실외기 6대 양중 작업까지
오늘도 안전하게 깔끔히 마무리됐습니다.
경력 28년 기사님 손끝에서
1시간 만에 정리된 현장,
다음 작업도 변함없이
같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