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6월 11일 11시 |
| 요청장비 | 16톤 맹꽁이크레인 |
| 작업장 | 서울 서초구 방배동 |
| 작업내용 | 판넬 양중 |
| 작업시간 | 1시간 |
| 크레인 경력 | 18년 |
| 크레인 비용 | 1시간 3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16톤 맹꽁이크레인 |
| 차량전고 | 3.1M |
| 보험가입유무 | O |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현장에서
진행한 16톤 맹꽁이 크레인 판넬 양중 1시간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에서 직접 다녀온 현장입니다.
판넬 양중 작업 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보조붐이 장착된 장비를 사용하는 만큼
붐 길이와 반경에 따른 하중 분산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히 판넬처럼 면적이 넓은 자재는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인양 전 풍향과 풍속을 반드시 체크하고,
슬링 체결 포인트도 자재 균형에 맞게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는
작업 시작시간인 11시보다 일찍 현장에 도착해
작업 반경 내 위험 구역과 안전 구역을
미리 파악하고 셋업 위치를 잡았습니다.
서초구 방배동 현장은
주변 구조물과의 간섭 여부,
아웃트리거 거치 가능한 지반 상태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보조붐 장착 장비, 어떤 점이 다른가
이번 작업에 투입된 장비는
보조붐이 장착된 16톤 맹꽁이 크레인입니다.
보조붐이 있으면 메인붐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좁은 반경이나
구조물 너머 지점까지
정밀하게 인양할 수 있습니다.
판넬처럼 부피가 크고 면적이 넓은 자재를
다룰 때 특히 유리한 구성입니다.

판넬 양중, 속도보다 정확성이 먼저다
판넬 양중은 인양 속도보다
슬링 체결 상태와 균형이 훨씬 중요합니다.
자재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흔들림이 생기면 주변 구조물이나
작업자에게 위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력 18년의 기사가 직접 체결 상태를 확인하고
천천히, 안정적으로 인양을 진행했습니다.

경력 18년, 현장은 역시 손이 기억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16톤 맹꽁이 크레인 판넬 양중 1시간 비용은
30만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작업이 아니라
현장 상황을 읽고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것,
그게 경력 18년 기사의 차이입니다.
보조붐 장착 장비 특성상
붐 구성 및 작업 반경 설정에
준비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으므로
작업 일정을 잡을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현장에서도
오늘 하루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깔끔하게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장에서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장비와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