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6월 12일 14시 |
| 요청장비 | 3.5톤 스카이차 |
| 작업장 | 충북 옥천군 청산면 |
| 작업내용 | 유리 1장 교체 |
| 작업시간 | 1시간 |
| 스카이차 경력 | 4년 |
| 스카이차 비용 | 1시간 2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3.5톤 스카이차 단축 |
| 작업반경 | 29M |
| 차량전고 | 2.9M |
| 탑승인원 | 2명 |
| 인양중량 | 400kg |
| 보험가입유무 | O |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서 진행한
3.5톤 스카이차를 활용한 유리 1장 교체 작업,
그 현장 후기와 비용에 대해
이만기의 장비왕이 직접 전해드립니다.
유리 교체 작업은 자재 자체가
무겁고 파손 위험이 높기 때문에,
작업 전 장비 진입 경로와
지면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작업현장처럼 도심 외곽의
좁은 진입로가 있는 경우,
차량 회전반경과 아웃트리거
설치 공간 확보가 핵심입니다.
유리 자재의 이동 동선도
사전에 충분히 점검해두는 것이
안전하고 빠른 작업의 기본입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님은
작업 시작시간인 오후 2시보다
일찍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차량 진입 위치, 아웃트리거
받침 지점, 주변 장애물 유무를
꼼꼼히 파악한 뒤 장비를 세팅했습니다.
작업 전 이런 사전 점검 하나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크게 줄여줍니다.

이번 작업은 충북 옥천군 3.5톤 스카이차를
활용해 건물 외벽의
유리 1장을 교체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작업 높이와 각도를 고려해
붐대를 조심스럽게 펼쳤고,
유리가 흔들리거나 기울지 않도록
속도 조절에 특히 신경 썼습니다.
유리 교체는 자재 특성상
작업 내내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안정된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웃트리거를 충분히 펼쳐
차체를 단단하게 고정한 상태에서
붐대를 작업 위치까지 올렸습니다.
지면이 평탄하지 않은 구간이 있어
받침판을 활용해 수평을 잡는
작업도 병행했습니다.
해당 작업현장처럼 지면 상태가
고르지 않은 곳에서는
수평 확보가 장비 안전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유리 자재를 정확한 위치에
맞춰 넣고 고정하는 마무리 단계까지
흔들림 없이 진행했습니다.
충북 옥천군 유리 교체 작업은
예정대로 1시간 안에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작업의 스카이차 비용은
1시간 기준 20만원이었습니다.
단순한 견적 비교보다는,
장비 경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따져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충북 옥천군 청산면 현장에서
오늘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깔끔하게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시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