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내용 | |
| 작업시작시간 | 26년 05월 18일 10시 |
| 요청장비 | 5톤 카고크레인 |
| 작업장 | 충북 옥천군 청산면 |
| 작업내용 | LPG 탱크 하역 |
| 작업시간 | 1시간 |
| 크레인 경력 | 27년 |
| 크레인 비용 | 1시간 30만원 |
| 차량제원 | |
| 차량 | 5톤 카고크레인 |
| 차량전고 | 3.8M |
| 보험가입유무 | O |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서 진행한
5톤 카고크레인 LPG 탱크 하역 작업 후기와
비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탱크 자체 무게가 약 2톤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차량에서 하역한 뒤 바로 설치까지 이어지는 작업이라,
인양 중 탱크가 흔들리지 않도록
줄걸이 위치를 정확히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LPG 탱크 특성상 충격이나 기울어짐 하나에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기사님은
작업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일찍 현장에 도착하셨습니다.
곧바로 현장 전체를 한 바퀴 돌아보며
차량 진입 동선, 장비 거치 위치,
위험 지역과 안전 구역을 미리 파악하셨습니다.
2톤짜리 LPG 탱크를 다루는 작업인 만큼,
사전 확인 한 번이
작업 전체의 안전을 좌우합니다.

현장 파악이 끝난 뒤,
5톤 카고크레인을 작업 위치에 정확히 거치하고
아웃트리거를 폈습니다.
지면 상태를 직접 확인한 다음
받침대 위치까지 꼼꼼히 잡았습니다.
이 단계를 대충 넘기면
인양 도중 장비가 기울어질 수 있어서
경력 27년의 기사님도 이 부분만큼은
절대 빠르게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차량에 실려 있던 LPG 탱크에
줄걸이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탱크 무게가 2톤인 만큼
줄걸이 각도와 균형점을 잡는 데
시간을 충분히 들였습니다.
한 번에 올려서 한 번에 내려놓는 것.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
이게 LPG 탱크 하역의 기본 원칙입니다.

탱크를 천천히 들어 올린 뒤
설치 위치 바로 위에서 한 번 멈췄습니다.
흔들림이 완전히 잡힌 것을 확인한 다음
서서히 내려놓았습니다.
하역과 동시에 설치까지 이어지는 작업이라
내려놓는 방향과 각도 하나하나가
다 중요했습니다.
충북 옥천군 5톤 카고크레인 LPG 탱크 하역 작업,
총 1시간 안에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이만기의 장비왕 – 보험가입차량, KC인증차량만 배차
오늘도 현장에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작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셨습니다.
경력 27년 기사님의 손끝에서
2톤짜리 탱크가 정확한 자리에
안전하게 내려앉는 순간,
그게 바로 실력입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뵙겠습니다.